인공지능 기술을 사용해
유제품을 생산하는 지능형 공장이
제주에 들어섭니다.
제주도는 제주테크노파크 등과 함께
오는 2029년까지
125억 원을 투입해
원유 생산부터 유제품 제조,
유통 전 과정에 인공지능 기술을 적용하는
지능형 유가공 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올해는 29억 원을 투자해
기존 공장을 실증 거점으로 활용하기 위해
협력 낙동가와 연계해
원유 생산과 제조공정 데이터를
통합 관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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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연 jyp@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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