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가 제주 출신 호국영웅의
신원 확인을 위해
유가족 찾기에 나섭니다.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과 제주도는
오늘(30일)부터 닷새 동안
한국전쟁 후 제주로 돌아오지 못한
제주 출신 6.25 전사자의 유족들을 찾아
DNA 시료를 채취합니다.
시료 채취 대상은
전사자의 친가와 외가 8촌 이내 유가족으로
신원이 확인되면
유가족에게 포상금 최대 천만 원이 지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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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연 jyp@jejumbc.com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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