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경제 성장 규모를 파악할 수 있는
실질 지역내총생산에서
제주지역 감소율이 전국에서 가장 컸습니다.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지역 실질 지역내총생산은
1년 전보다 2% 감소했습니다.
전국적으로는 1% 증가한 반면
제주를 비롯한 8개 시도가 감소했고,
제주는 감소폭이 가장 컸습니다.
특히, 건설업 생산이 16.5% 하락해
역성장의 가장 큰 원인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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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연 jyp@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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