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사태로 도내 평균 기름 값이
다시 천900원을 넘어섰습니다.
유가 정보 오피넷에 따르면
오늘(31일) 제주 지역 휘발유 가격은
리터당 평균 천925원으로
어제보다 38원 올라 1,900원을 돌파했습니다.
도내 휘발유 가격이
천900원대로 오른 건
지난 12일 이후 19일 만입니다.
경유도 리터당 평균 천894원으로
31원 올라 천900원대 돌파를 코 앞에 뒀습니다.
주유소별로는 휘발유와 경유값이
2천80원을 기록한 곳도 등장해
소비자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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