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경선을 앞두고
불법 콜센터가 운영되고 있다는 의혹도
제기됐습니다.
오영훈 선거준비사무소는
공익제보를 통해
모 국회의원 측 자원봉사자라며
지지를 호소하는
조직적 전화가 돌고 있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사무소측은
제보로 확인된 전화 회선만 7개로
사전 선거운동에 해당한다고 보고
선관위에 조사를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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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태 frokp@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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