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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노동자 건강검진 지원사업…2개 업체만 참여

홍수현 기자 입력 2026-04-02 19:20:00 조회수 67

전국 처음으로 시행되는
택배노동자 건강검진비 지원사업에
2개 업체만 참여하게 됐습니다.

제주도 등에 따르면
도내 택배사 6곳 가운데 
쿠팡과 로젠 2개 업체만 
참여 의사를 밝혔습니다.

나머지 업체들은 
다른 지역과의 형평성 문제와 
부담 등을 이유로 
참여 의사를 밝히지 않았습니다.

이번 사업은 제주도와 택배사, 
의료원과 노동자 4자가 
검진 비용을 분담하는 구조로
8월 시행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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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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