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사상 처음으로 제주 출신
4대 해병가문이 탄생했습니다.
해병대사령부는
가파도 출신인
고 김재찬 옹과 김은일 옹,
김철민씨에 이어 김준영 이병이
신병 1327기 훈련을 수료해
4대 해병이 됐다고 밝혔습니다.
고 김재찬옹은 병 3기로
6.25전쟁에 참전했고,
김은일 옹은 병 173기로
베트남전에 참전했으며
김철민씨는 병 754기로
김포반도에서 복무했습니다.
지금까지 3대 해병은 58가문이 있었지만
77년 해병대 역사상
4대 해병은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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