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을 앞둔 4·3 영화
'내 이름은' 제주 시사회가
오늘 CGV 제주에서 열렸습니다.
시사회에는
정지영 감독과 배우들이 참석해
무대 인사를 했고,
내일은 서귀포 롯데시네마와 제주 노형CGV에서
후원금을 모아준 도민들을 위한
텀블벅 시사회가 진행됩니다.
영화 '내 이름은'은
4.3을 대중들에게 알리기 위해
4.3평화재단과 JDC가 공모한
시나리오로 만들어진 미스터리 드라마로
올해 베를린 국제영화제에도 초청됐는데
오는 15일 전국 영화관에서 개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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