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훈 지사가
도지사 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해
직무수행이 중단됐습니다.
제주도는
오영훈 지사가 4·3추념식이 끝난 뒤
선관위에 예비후보로 등록해
직무가 정지되면서 박천수 행정부지사가
도지사 권한대행을 맡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오영훈 지사는
민주당 공천 후보가 되면
선거일까지 계속 업무가 정지되고,
경선에서 탈락하면 도지사직에
복귀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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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현 michael1116@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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