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4·3의 아픔을 담은 영화 '한란'이
제주4·3희생자추념일을 맞아
일본에서도 개봉해 주목받고 있습니다.
1948년 제주를 배경으로
살아남기 위해 산과 바다를 건넌
모녀의 생존 여정을 그린 영화 '한란'은
오늘(3일) 도쿄와 오사카,
나고야에서 동시 개봉했습니다.
앞서 제30회 아이치국제여성영화제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처음 공개된 이 영화는
국내에서 3만 관객을 돌파했습니다.
Copyright © Je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수현 michael1116@jejumbc.com
취재부
연락처 064-740-25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