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의 도지사 경선 후보 등록이
시작되면서 본격적인 경선에 돌입했습니다.
문대림 국회의원은 기자회견을 갖고
도민주권 지방정부를 실현하고
AI와 미래산업, 물류 등 6대 혁신 성장을
이뤄내겠다고 밝혔습니다.
위성곤 국회의원도 기자회견을 통해
보여주기에만 몰두하는 지금의 행정으로는 뒤쳐질수 밖에 없다며 탄소 중립과 에너지 전환 등
사회 대전환을 통해 기본소득을 창출하겠다고
언급했습니다.
예비후보 등록으로 직무가 정지된
오영훈 지사도 기자회견에서 4년 동안 설계한
전략과 성과를 흔들림 없이 이어가겠다며
밀착형 복지 정책과 미래산업 육성 등
10대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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