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밤 호우경보가 내려진
한라산에 폭우가 쏟아지고 해안지역에도
강풍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어제부터 오늘 오전까지 한라산 진달래밭에
182mm의 폭우가 내렸고 와산과 산천단,
한남 등에 90mm 가까운 비가 기록됐습니다.
해안지역에 강풍으로 인해 나무가 쓰러지거나
신호등 파손 등 피해도 14건 발생했지만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Copyright © Je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권혁태 frokp@jejumbc.com
취재부
연락처 064-740-2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