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 커 ▶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곧 더불어민주당 도지사 후보 본경선이
실시됩니다.
MBC 등 언론5사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 가운데 문대림 의원이
오차범위 밖 1위로 조사됐습니다.
권혁태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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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포트 ▶
이틀(하루) 앞으로 다가온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경선.
더불어민주당 후보들 가운데
경선에서 누구를 지지하는지 물었습니다.
[ CG ]
문대림 의원이 33%, 오영훈 지사 21%,
위성곤 의원이 20%였습니다.
문대림 의원이 오차범위 밖에서 1위입니다.
지지하는 후보 없다가 21%,
모름 무응답이 5%였습니다.
지난 2월 조사와 비교해보면
문 의원이 9%p, 오영훈 지사 1%p,
위성곤 의원은 4%p 상승했고,
유보층이 4%p 줄었습니다.
문대림 의원 25%, 오영훈 지사 20%라는
감산율을 적용해봤습니다.
문대림 의원 24.8%, 위성곤 의원 20%, 오영훈 지사 16.8%로 바뀝니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층만 떼어 내
후보별 지지율을 들여다 봤습니다.
문대림 의원이 40%, 위성곤 의원이 25%,
오영훈 지사 21%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2월 조사와 비교해보면 문의원은 10%p,
위성곤 의원이 4%p 오른 반면
오영훈 지사는 3%p 하락했습니다.
결선을 가정해 양자 대결도 물었습니다.
문대림, 오영훈 가상 대결에서는
문 의원이 45%,
오 지사가 27%로 나타났습니다.
감산을 적용하면 문의원 33.8,
오지사 21.6%입니다.
오지사와 위성곤 의원의 양자 대결에서는
위 의원 39%, 오지사 30%로 나타났는데
감산을 적용하면 오지사가 24%로 줄어듭니다.
현역 의원 간 맞대결도 조사했습니다.
문대림 39%, 위성곤 32%로 나타났는데
감산을 적용하면
문의원 29.3%로 줄어듭니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경선은
8일부터 사흘 동안 권리당원 투표 50%,
안심번호 선거인단 투표 50%로 치러집니다.
MBC 뉴스 권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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