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 전쟁의 여파로
국내선 항공요금에 붙는 유류할증료가
대폭 인상됐습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다음 달부터 국내선 유류할증료를
7천700원에서
3만 4천100원으로 4배 넘게 인상했습니다.
이에 따라, 양대 항공사의
제주와 김포 노선 주말 운임은
15만 원을 웃돌 것으로 보이는데,
저비용항공사들도
조만간 유류할증료를 인상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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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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