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값을 제외해 분양가를 낮춘
토지 공유 주택이
제주에 처음 도입됩니다.
제주도는
제주개발공사와 함께
제주시 삼도동에
2027년 9월 입주를 목표로
토지임대부 분양주택 72세대를 공급합니다.
전용면적별로
49제곱미터 16세대와
59제곱미터 56세대로 구성돼
건물 분양가는
최대 2억 6천 만원 정도가 책정될 예정입니다.
토지임대부 분양주택은
토지 소유권을 공공이 보유하고
건물은 분양자가 소유하는 방식으로
토지비가 분양가에서 제외돼
초기 주택 구입 부담을 낮출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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