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학살의 비극을 갖고 있는
제주와 르완다가
함께 평화의 가치를 알리는 활동에 나섭니다.
제주4.3평화재단은
서울에서 열린 르완다 집단학살
32주기 추모행사에 처음 참가해
1994년 80만 명이 희생된
집단학살의 아픔을 추모했습니다.
4.3평화재단은 오는 7월
한국에 유학 온 르완다 대학생 30명 등과 함께
4.3평화캠프를 열고
제주와 르완다의 비극이 되풀이 되지 않도록
국제사회에 평화의 가치를 알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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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원일 wis@jejumbc.com
보도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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