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도 삼청교육대와
형제복지원 등에서 발생한 인권침해 피해가
공식 접수됐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제3기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 정리위원회 출범 이후
전담 신청 창구를 운영한 결과
9건의 과거사 피해가 접수됐습니다.
접수된 사례는 삼청교육대와 형제복지원 등
지방자치단체가 운영한 시설에서 발생한
인권침해 사건을 확인됐습니다.
신청 기간은 2028년 2월까지며
피해자와 유족, 8촌 이내 혈족 등은 물론
사건을 목격했거나 전해 들은
제3자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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