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여자축구 유망주들이 모이는
2026 춘계 한국여자축구연맹전에서
제주 도남초가
초등부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도남초는
경남 합천군민체육공원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서울WFC를 맞아 연장전까지
2대2 접전을 벌였지만
승부차기 끝에 2대 3으로 패했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47개 팀, 천6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해
기량을 겨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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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원일 wi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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