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산국립공원 식생의
체계적인 보전 관리를 위한
'정밀토양도 구축 사업'이 확대 추진됩니다.
제주도 세계유산본부는
오는 2028년까지
한라산국립공원 61㎢에 대한
추가 조사를 벌여
국립공원 전체를 아우르는
정밀 토양도를 완성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선 사업에서는
산림토양 재분류와 식생 유형별 토양 특성,
분포 자료를 구축했고
구상나무 생육 적지 설정 등
고사 대책 마련을 위한 기초 자료도
확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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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연 jyp@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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