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 결과를 왜곡해 공표한 혐의로
2명이 경찰 수사를 받게 됐습니다.
제주도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는
지난 3월 실시된 여론조사 결과 중
교육감 후보자 관련 항목을 SNS에 공표하면서
조사하지도 않은 특정 정당별
교육감 지지 비율 정보를 가공해 공표한 혐의로 2명을 제주경찰청에 고발했습니다.
이들은 또 존재하지 않는 세부 항목을 끌어다
오차범위 초접전 등의 문구를 추가해
공표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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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태 frokp@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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