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일어난 관계성 범죄의 8%가
고위험 사건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경찰청은
남양주 스토킹 살인사건과 관련해
관계성 범죄 전수점검을 벌인 결과
534건 가운데 7.87%인 42건이
고위험 사건으로 분류됐다고 밝혔습니다.
고위험 사건 유형에는
헤어진 연인을 지속적으로 스토킹하는 남성과
늦게 귀가했다는 이유로
아내를 폭행한 남편 등의 사례가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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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찬년 mbcjeju@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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