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날 소방헬기 한라매에서 태어난
하늘이가 100일을 맞았습니다.
하늘이는
하늘에서 태어났다는 의미로
이름 붙여졌는데
가족들과 함께 제주 119항공대를
방문해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당시 임신 30주였던 임산부는
조기 양막 파열로
응급수술을 받으려고
경남 창원으로 이송되던 중
헬기 안에서 아기를 출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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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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