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도지사 경선 결선을 앞두고
문대림 후보의 토론회 불참 입장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제주도기자협회는
"후보들이 토론회에 참석해
도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후보자의 정책과 자질을 검증할 기회를
충실히 제공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문 후보 측은
결선 투표 전 사흘 동안
TV토론을 4차례 진행하는 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밝혔는데,
이를 두고 유권자들의 후보 검증 기회가
제한되는 것 아니냐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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