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MBC가 단독 보도한
제주도태권도협회장의 횡령과
배임 의혹에 대해
문체부 스포츠윤리센터가 조사에 나섭니다.
스포츠윤리센터는
오는 20일
담당 조사관들이 제주에 내려와
피해 회원들을 상대로
횡령과 배임, 권한 남용 등에 대해
조사를 벌이기로 했습니다.
한편, 협회장은 횡령 혐의 등으로
경찰에 입건돼 수사를 받고 있으며,
최근 제주도체육회는 특별감사를 통해
1억 3천만 원 회수와
징계를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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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연 jyp@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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