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재래귤인 '벤줄'과
향토 식재료인 ‘양애’,
‘반치’와 ‘제주마’ 등 4종이
국제슬로푸드협회
세계 식문화유산 보호 프로젝트인
‘맛의 방주’에 새롭게 등재됐습니다.
‘맛의 방주’는
멸종 위기에 처한
전통 식재료를 보존하는 프로젝트로,
이번 등재로 제주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35개 품목을
보유하게 됐습니다.
제주도는 등재된 자원들을 홍보해
제주의 브랜드 가치를 끌어올리는데
활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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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현 michael1116@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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