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오라동 선거구에 이어
아라동 선거구에서도 유령 당원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민주당 아라동갑 선거구 경선에서 탈락한
홍인숙 예비 후보는 기자회견을 열고
4년 전 380여표에 불과했던
권리당원 투표 수가
올해 천380여 표로 3.6배나 급증했다며
조직적인 개입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이번 사안을 경찰에 고발했고,
민주당 제주도당에 공천심사 재심을
청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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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연 jyp@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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