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정세 불안이 이어지고 있지만
비료와 농업용 필름 수급은
안정적으로 유지될 전망입니다.
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은
비료의 경우 농협을 통해
전체 물량의 97%가 공급되는 구조로
판매가격이 변동 없이 유지되고 있고.,
가격 인상 요인이 발생하면
예산 115억 원을 투입해 농가 부담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농업용 필름 가운데
밭작물 재배에 필요한 물량은
상당 부분 확보됐다며,
재고가 부족할 경우
다른 지역 농협 보유 물량을 조절해
확보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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