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단체 곶자왈사람들은
보도자료를 내고
세계자연유산지구인 만장굴 인근
곶자왈 일대에
무단투기한 폐기물이 6개월 넘게
방치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지난해 9월
관련 내용을 제주시 구좌읍에 전달했지만
“현장을 확인하겠다”는 답변만 있을 뿐
현재까지 조치가 이뤄지지 않았다며
즉각적인 정비와 재발 방지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Copyright © Je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남민주 mjsouth@jejumbc.com
취재부
연락처 064-740-25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