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제주지부는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아 성명을 내고
학교 안전사고의 책임이
교사에게 과도하게 전가되지 않도록
형사 책임을 최소화하는
면책 기준을 법제화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전교조는
세월호 참사 당시
가만히 있으라는 비극의 언어가
학교 현장의 책임 전가로 되살아나고 있다며
사고 발생 시 교사 개인이
책임을 떠안지 않도록
교육청이 지원체계를 운영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Je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조인호 hints@jejumbc.com
취재부
연락처 064-740-2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