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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령 의혹 제주도태권도협회장 직무정지

박주연 기자 입력 2026-04-16 19:20:00 조회수 188

협회비 횡령 의혹으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제주도태권도협회장의 직무가 정지됐습니다.

제주도체육회는
특별 감사를 통해
횡령 혐의 등이 드러나
징계 절차가 진행중인 만큼
태권도협회장의 
직무를 정지했다고 밝혔습니다.

태권도협회장은
제주도체육회의 특별감사에서
규정 위반 180여 건이 적발돼
1억 3천500여 만 원 회수와 함께
징계 처분 요구를 받았으며, 
문체부 스포츠윤리센터의 조사까지 
앞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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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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