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경선 후보들이
잇따라 민생 공약을 내놓았습니다.
위성곤 후보는
경선 후 누가 후보가 되더라도
후보들의 좋은 정책을 모아
'정책 원팀'을 구성하겠다며,
일자리와 주거, 소득 3대 복지 패키지와
소상공인 금융위기 탈출 3대 플랜 등을
민주당 공약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문대림 후보도
고유가에 따른 항공료 급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항공사업법과 제주특별법 개정을 추진하겠다며, 비상상황 시 국토부 장관이
제주 노선 항공요금 부담을 완화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신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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