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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김영심·이정식 후보 재심 신청 인용

권혁태 기자 입력 2026-04-17 19:20:00 조회수 138

도의원 경선 과정에 대해 문제를 제기한
일부 민주당 예비후보들의 
재심 신청이 받아들여졌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공직선거후보자 재심위원회는 
경선 도중 감산 통보를 받은 
용담동 김영심 후보와
탈당 경력으로 감산을 받은 
연동갑 이정식 후보가 제기한 
재심 신청을 인용했습니다.

이번 재심 인용은
민주당 중앙당 최고위원회의 
의결 절차를 거쳐 최종 여부가 결정됩니다.

한편, 아라동갑 홍인수와 
대정읍 양병우 후보의 재심 신청은 
기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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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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