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날씨에 석축 일부가 무너져
제주시가 긴급 조치에 나섰습니다.
오늘(17일) 오후 1시쯤
제주시 아라1동 월평교 근처에서
폭 5미터, 높이 3미터 가량의 석축이
무너졌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제주시는
무너진 석축 주변 차량 운행을 제한하는 등
긴급 조치하고,
설계 업체를 불러 현장을 확인한 뒤
다음 주 보수와 보강공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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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현 michael1116@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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