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9혁명 유공자로 선정된
제주 출신 김한주씨가 정부 포상을 받았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서울 강북구 국립 4·19묘지에서 열린
제66주년 4·19혁명 기념식에서
김한주씨에게 건국포장을 수여했습니다.
김한주씨는 1960년 4·19혁명 당시
서울대학교 약학과 4학년으로
약대생들의 시위를 이끌었고
경찰의 발포를 피하다 부상을 입어
45일간 병원에 입원했는데
제주 출신이 4·19혁명 유공자로 선정된 것은
이번이 네번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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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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