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공항에서 국제선을 갈아탈 수 있는
환승 서비스가 18년 만에 부활됐습니다.
티웨이항공은
제주와 일본 후쿠오카 노선과
제주와 싱가포르 노선을 활용해
후쿠오카와 싱가포르를 오가는
승객들이 제주공항에서
갈아타는 환승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제주공항에서는 1990년대 중반부터
중국과 대만 승객들이 갈아탔지만
2008년부터
중국과 대만 사이에 직항노선이 개설되면서
환승 서비스가 중단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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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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