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운영하는
주차안심번호 서비스 가입자가
만 3천명을 돌파했습니다.
주차 안심번호는
휴대전화번호 대신 QR코드와 ARS를 통해
차 주인과 연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로 불필요한 개인정보 노출을 줄일 수 있는데
2022년부터 시작됐습니다.
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시민은
전용 누리집에서 QR코드를 발급받아서
사용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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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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