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리 채취철을 맞아
길잃음 사고가 크게 늘었습니다.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31일부터 지금까지 접수된
고사리 채취 관련 길잃음 사고는
모두 40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사고 다발 지역에 표지판을 설치하고
실종자 발생 시 119구조견과
드론 등을 활용해 수색에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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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항섭 khsb11@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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