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제주도지사 후보는
도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겠다며
도민경청본부를 만들어
정책 제안과 도민불편 제안 창구인
가칭 '소도리'를 운영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국민의힘 문성유 도지사 후보는
연간 도외 유출 진료비가
최대 3천억 원에 이르는 만큼,
제주대병원과 한라병원을
동시에 상급종합병원으로 지정해
중입자치료기를 도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진보당 김명호 도지사 후보는 성명을 내고
경남 진주 CU 물류센터에서 발생한
화물연대 조합원 사망 사고에 대해
참담함과 고인에 대한 명복을 밝히고,
의혹 없는 수사와 책임자에 대한
엄중 처벌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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