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공공연대노조
제주생활지원사지부는
제주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제주시 홀로 사는 노인지원센터장을
해임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센터장이 생활관리사에게
직장내 갑질을 했다고 노동청이 인정했는데도
제주시가 피해자와 분리시키지 않았고,
반복된 직장내 괴롭힘 때문에
생활지원사들이
심각한 스트레스와 우울증으로
인권을 침해받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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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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