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장애인단체가
비례대표 공천 과정에서
장애인들의 실질적인 대표성을 보장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제주도장애인총연합회는 성명을 내고,
장애인 비례대표의
당선권 순번 배정이 필수라며,
각 정당에 책임 있는 공천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장애인의 정치 참여를 막는 장벽을 허물고,
미래를 함께 설계할 수 있는 조치를
확립해달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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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현 michael1116@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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