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부경찰서는
그제(20일) 오후 6시쯤
제주시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몸에 휘발유를 뿌리며
불을 지르겠다고 아내를 협박한 혐의로
60대 남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이 남성은
아내와 말다툼을 하다
홧김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또
어제(21일) 저녁 8시 10분쯤
제주시 연동의 한 화장품 매장에서
48만 원어치 화장품을 훔친 혐의로
30대 중국인 여성을 검거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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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항섭 khsb11@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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