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고유가 부담을 덜기 위해
출근과 등교 시간에
수요 맞춤형 버스 운행을 늘립니다.
수요 맞춤형 버스는
현재 31개 노선에서 78회 운행하고 있는데,
공공기관 차량 2부제와
공영주차장 5부제가 해제될 때까지
수요가 늘어난 3개 노선에
버스를 추가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우선 애월읍 수산리에서
한라대를 거쳐 제주대까지 운행하는
320-2번 노선을 새로 만들고,
411번과 477번 노선은
1회씩 운행을 늘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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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연 jyp@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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