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한 사람을
종합적으로 돌보는
'생명사랑 위기대응센터'가
서귀포의료원에도 생깁니다.
제주도는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서귀포의료원에 센터가 들어서며,
2030년까지 연간 1억 원씩 국비를 받아
신체와 정신과적 치료를 비롯해
퇴원 후 사례 관리까지 지원합니다.
이번 추가 선정으로 제주에는
제주대병원과 한라병원을 포함해
모두 3곳에 생명사랑 위기대응센터를
갖추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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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현 michael1116@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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