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경찰청은
제주시 삼도동의 한 건물에서
불법으로 성인게임장을 운영한
50대 남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남성은
게임 포인트를 현금으로 환전해주고
입구에 CCTV를 설치한 뒤
얼굴을 확인하며 단골 손님만 받은 것으로
경찰 조사 결과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현장을 단속해
컴퓨터 74대와 현금 천400만 원을 압수하고
정확한 운영 기간 등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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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항섭 khsb11@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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