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중국인 소매치기 범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12일 제주시 전통시장에서
지갑을 훔친 50대 중국인
2명이 붙잡히는 등
최근 한 달 동안 5건의 중국인
소매치기 범죄가 발생했습니다.
범행은 주로 시장이나 버스
길거리 등에서 이뤄진 가운데,
경찰은 중국인 소매치기 전담반을 구성해
수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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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항섭 khsb11@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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