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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경선 조직동원 의혹…도민 심판 받아야

홍수현 기자 입력 2026-04-25 19:20:00 조회수 25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의 경선 과정에서 불거진
권리당원 급증 논란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국민의힘 제주도당은 성명을 내고,
더불어민주당 도의원 경선 과정에서 
오라동과 아라동 등 특정 지역의 당원이
비정상적으로 늘어난 것은 
도민 상식을 벗어난 ‘조직 동원형 경선’의 
증거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민주당을 향해 
당원 급증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외부 검증을 즉각 수용할 것을 요구하며, 
이번 사태를 적당히 덮으려 한다면 
도민의 엄중한 심판을 받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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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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