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7시 10분쯤
제주시 한림읍의 한 양돈장에서 불이 나,
돼지 천800여 마리가 죽었습니다.
소방당국은
불이 나자 관할 소방서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해
2시간 만에 진화했고,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축사 3개 동이
불에 탔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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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현 michael1116@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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