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경제 상황에 대한 인식이
나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에 따르면
이달 제주지역 소비자심리지수는 94.5로
전달보다 8.7포인트 하락해
경제 상황에 대한 인식이
좋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향후 경기전망지수도 75로
16포인트 떨어졌고,
임금수준전망지수도 113으로
4포인트 하락해
경기에 대한 비관적 인식이
높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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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현 michael1116@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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