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발생한 경주마 금지약물 검출 사건과
관련해 경주 전 약물 검사가 의무화됩니다.
한국마사회 제주본부는
모든 신규 입사마를 대상으로
출전 전 검사를 의무화하고,
새벽 시간대에도 시료 채취가 가능한
채뇨지원센터를 신설해
상시 감시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최근 전수조사 결과
기존 3마리 외에 2마리에서
추가로 근육강화제가 검출된 가운데,
마사회는 경찰 수사와 병행해
외부 휴양마에 대한 이력 관리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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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현 michael1116@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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