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제주도 장애인체육대회가
사흘간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폐막했습니다.
이번 대회에서는 수영에서 탐라중학교 배민준 선수가 대회신기록을 세우며 2관왕을 차지해
대회 최우수상을 수상했고 제주시 우수선수상에는 여정아, 서귀포시 우수선수상에는 한가람 선수가 선정됐습니다.
지난 24일부터 서귀포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선수와 임원 2천여 명이 참가해 24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뤘습니다.
Copyright © Je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권혁태 frokp@jejumbc.com
취재부
연락처 064-740-2510